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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코로나 바이러스를 실감하다. 경제 위기.....



우선 영화 먼저. 폰으로 cgv 선택 할리 퀸 예매 완료. 헐~ 정말 단 한 사람도 없다. 살짝 무섭기까지 했다. 순간 좀비들에게 점령당한 도시에 입장한 느낌이랄까... 암튼 이미 영화는 시작. 서둘러 입장해서 지정석에 앉고 주위를 둘러봄. 정말 우리 둘 말고 한 사람도 없다. 영화가 끝날 때까지 한 사람도 입장 안 함. 현실에 한 발짝 더 다가가니 조금 무섭다. 코로나 바이러스 얼른 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