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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사위 만나다


36살 33살 나이는 먹어가고
자다가 일어나면 긴 숨이 쉬어졌다
몸은 아프고 늘걱정 어느날
작은아이어게 혹시 엄마가 안좋은 일이 생기면 언니랑 서로 울타리가 버팀목이되라 했더니
사귀는 오빠가 있단다~!!!
넘 좋았다 엄만 아파있고 언닌
앤도 없으니 숨기면서 만난듯
큰아이에게 말했더니
엄마나도 오빠만난지 몇개월 되가요 하네요
2022년 2월19일날
주말 토욜날 만나보려한다
올해 두딸을 다 떠나 보내야
할것같다~!!
시원섭섭할듯합니다
혼기가 늦어 늘 걱정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