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2.03 95 읽음 즐거운 설날 보내셨나요~~ 푸른영혼 구독하기 0 2 콘텐츠의 수익 1 코로나라 시골집에도 안가기로 하고 명절 분위기를 위해 음식을 했습니다. 엄마가 다 하시고 전 뒤집기만 했어요!! 동그랑땡은 손이 많이 가서 안하기로 하고 육전, 새우전, 버섯전, 고구마튀김 이것 저것 많이 했는데요. 이번에 처음 해보는 오징어 귀전이 완전 별미인거 있죠!! 약간 반조건된 오징어 귀부분만 팔아서 엄마가 사오셨다는데 세상 맛있네요^^ 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