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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인정받지 못하는게 속상합니다!
경력이 13년. 경력만큼 일을 꽤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름 사명감도 있고 적성에도 잘 맞고 아이들과 있으면 재밌고 행복합니다.
이번에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민간 어린이집에서는 무조건 1호봉으로 취직을 해야합니다. 경력을 인정해주지 않구요.
경력을 인정해주는 국공립이나 법인에서는 호봉이 많다고 아예 기회조차 주지 않고 서류에서 탈락입니다.
씁쓸합니다. 나의 경력이 무쓸모하게 느껴지구요. 인정받지 못하는 것 같아서 답답합니다.
어린이집 선생님은 경력만큼 월급을 받으면 안되는걸까요?
답답해서 끄적여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