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 읽음
쇼핑몰에서 본 예쁜 강아지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네요.
주인에게 허락받고 찍었어요.
얼굴을 자꾸 움직이니까 잡아주신 거예요. ㅋㅋ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