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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
어그제는 35주년 결혼기념일 이었다~

두딸이 이밴트도 해주었다

기분은 우울함속에 축하를 받았고~!!

내 두딸이 나이먹어 애미의 아픔을 되세겨 볼때면

난 이세상을 접은 뒤이겠지 !

두 딸아 애미는 두딸을 누구 부렵지 않게 사랑해♡♡

몇년을 아파 있다보니 떠나 보낼 딸들에게 아쉬운 시간들

챙겨 주지못해 아쉬워서 아쉬워서 딸들 언제나 애미의 맘을 헤아릴지!!

아니 지금도 맘 속엔 알고있겠지

맘속은 열어볼수 없음에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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