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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년
간다한들 ,
온다한들 , ....
어제인듯 오늘인듯 모르고 살았노라.
뉴스를 보다보면 놀라고 또 놀라고,...
귀"막고 눈"막고 모른체(쌩까고) 잔디위에 공만보고 살았노라.
가겠다는 년" 한번더 (3일동안) 부둥켜 않아주고 . 마구 비벼서 따뜻하게 온도 마저 올려보내 줍시다 .
언제나 그랬듯이,
잘가!. 보내고. 안녕!..맞이 해야지.
똑 같은듯 하며서도 더나은 날들을 바라며
다른 희망선을 갈아타려 갈 채비 합시다.
볼수 있는 희망 ..여럿이 춤추며.노래할수 있는 희망.. 여럿이 말을 팅기며 수다떨수있는 희망.. 빙둘려 앉아 맛난거 먹을수 있는 희망..하고싶은 그것들
우리집 마당에 새로운 빛이 내려 청명한 하늘을 바라 볼수 있듯이
또다른,
빛을 보려는 것이다
세상에서 너.나.우리. 라는 존재는
속도를 내며 하늘쪽으로 달리다
지나감으로
새것이 되기 때문이다
비우고 .채움으로.. 신선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