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20 114 읽음 김용택 시인의 ‘첫눈’ 우주의 아이 구독하기 9 14 콘텐츠의 수익 1 첫눈 / 김용택까마득하게 잊어버렸던 이름 하나가시린 허공을 건너와메마른 내 손등을 적신다오늘 하루도 행복과 평온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 1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