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31 143 읽음 느린마을 양조장에서 초짜 블로거 구독하기 0 3 콘텐츠의 수익 15 느린마을 양조장에서 이름 탓인가 먼가 차분해지는 기분이 좋더라구요 여름에 방문이라 누룩 향도 나고 운전을 해야해서 시음을 못했던게 가장 억울했다능ㅋㅋ 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