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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졸레 누보의 계절이 왔어요 + 솥뚜껑삼겹살
매년 11월 3주차 목요일 부터 나오는 보졸레누보.
가장 잘 어울리는 마리아주로 삼겹살을 꼽길래 같이 마셨어요!

크랜베리와 포도를 갈아만든 주스향내와 탄산은 없지만 약간의 탄산 느낌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지표이기도 하죠
다들 연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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