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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 포토그래퍼의 작품 📸
'아뇽!'
오늘은 언니가 과제때문에 늦은귀가를 하게 되어

엄마랑 보리랑 밤산책을 하게 되었어요ㅎㅎ

밤이라 흐릿흐릿- 하지만

평소 산책할 때 피카츄처럼 재빠른 보리를

이렇게나 가까이서 담아내다니

엄마는 역시 대단한거 같아요👍💜
엄마피셜

귀가 뒤집힌채 저번에 봤던 아가 고양이들을

열심히 찾아다니는 보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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