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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목동 파라곤 스벅 왔어요^^



바로 근처에 다른 스벅도 있는데
엄마는 여기가 의자가 푹신푹신하고 조용해서
여길 더 좋아해요
엄마가 커피 하나 빵 하나 가져오라고해서
카스테라 남은 거 한개 살려고.. 쿠폰 받은 걸로 금액 맞추고 짱구 굴리다가
옆 테이블 사람들이 카스테라를 고새 가져가서 먹고 있더라구요ㅋㅋ 없냐고 물어보니 다 팔렸대요
그래서 대신으로 프렌치 크로아상 샀는데
좋은아침 빵집 크로아상 보다는 맛이 훨씬 덜하네요
바삭바삭하기만하고.. 안에 촉촉한 맛이 하나도 없어서. 좋은 아침 크로아상 추천해요!!
2천원 정도인데 빵이 얼굴만하니 크고 쫀득하기도하고 맛나요
오늘부터 설 연휴 시작인데도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네요. 어디 가지도 않았나봐요.
다들 연휴 때 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