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08 95 읽음 무기력 커스텀쥬얼리 구독하기 10 9 콘텐츠의 수익 4 '책은 도끼다' 라는 책을 친 언니가 추천해 줘서 읽어 봅니다. 작년에 추천해 준것 같은데 그때 읽어보니 눈에 잘 안들어 왔어요. 책 읽는 것을 참 싫어해서 억지로 읽으려고 하니 잘 안 읽혀지너러구요^^ 10월 부터 책에서 해답을 찾아보자! 하고 읽으니 책들이 읽혀지네요.사람은 마음먹기 나름인가 봅니다. 무기력한 나를 보면서 너무 힘들더라구요. 이겨내고 싶고.... 그래서 선택한 것이 '책 읽기' 입니다. 읽다보면 나도 변해 있겠지요.이 책에서 '울림'이라는 단어가 나와요.이 단어가 나에게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 주네요. 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