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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칠수없는
산책나갔다가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칠수없는
곳이였어요
항상 마음속에 새기며 소녀상을 바라봤습니다
아기와 지나가는데 나중에 크면 데리고 와서 설명해줘야겠다고 다짐하고 돌아왔네요

힘드셨던 그당시 소녀분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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