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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껌딱지 ㅎ
누워있으면 꼭 옆구리나 팔옆 그리고 다리 사이에

붙어서 누워있는 우리집 껌딱지ㅋ
사진찍으려하면 또 귀신같이 눈치채고..
엄마가 소파에 앉으시몃 엄마 옆으로 쏙~
운동할때면 꼭 한번씩와서 건들이고

매트위에 눕고.. 운동 끝날기미가 보이면

산책가자고...
잘때는 누구보다 빠르게 자리차지ㅋㅋ

분명 난 가운데서 잤는데.. 일어나보면 벽과 인사중이고..
울 할무니가 그랬지 우리 푸딩팔자가 상팔자라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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