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 읽음
딸이 쐈어요~~
어제 양어장 일 8시40분 까지 했어요~~
그래서 오늘 또 시체놀이하고 있어요
실은 핸폰 들 힘도 없었어요 오전에 몇분 찾아가 간단 답글 또는 추천만 하고 왔어요
어머님 겨우 아침 식사 준비하면 저는 국에 밥 말아먹고 누웠는데 점심 먹을 때쯤 딸이 중화요리 음식 시켜 먹자고 하면서 자기가 산다고 해서 얻어 먹었네요 자장 어머님이랑 나눠 먹었어요
먹고 나니 이제 좀 힘이 나서 캐피 시작해 보네요~~ㅎㅎ
9월도 마지막 주네요 잘 보내세요~~
먹다 딸이 사진 안 찍어 해서 딸보고 찍어서 보내 달라 했더니 요렇게 나왔네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