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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와 산정호수 다녀왔어요
갑갑하고 심심해서 코코와 드라이브했어요
점점 명절느낌도 않나고ㅜㅜ
힘들고 정신없기만 했던 명절인데...
코로나덕?에 심심하기그지없는 추석연휴를 보내고 있네요
오랜만에 다녀온 산정호수ㅋ
코코도 좋았을까요? 계속 어리둥절ㅋㅋ 했던 코코♡
관절에 무리가면 않되서 거의 안고다녔는데..
신나게 달려가는 반려견들보니 얼마나 부럽던지ㅜㅜ
안쓰러워 내려놓으니..... 낯설곳이여서 그런지 자꾸
안아달라고^^;; 포대기를 사야겠어요
저의 팔 힘도 길러야할거같고 ㅜㅜ 아직두 팔이 얼얼ㅋㅋ
이 코코시키~ 넘 무거워 시키~ㅋㅋㅋㅋ

포대기안에서 울코코 다리가 편할지 걱정되요
애견용품점에 가서 함 해봐야겠어요~
오늘은 저나 코코나 피곤해서 잠 잘올거같네요
ㅋㅋ 남은 연휴 행복하게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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