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 읽음
산책 못해도 해맑은 표정♡♡
목발 신세 엄마때문에 한 달 넘게 집콕중...
겨우 마당 한바퀴 돌다 들어와도
해맑게 웃어주는 네가 참 좋다 ♡♡
미안하고 사랑해~ 쫑이야^^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