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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사귄 전여친’이 실체 폭로하자 양다리 걸친 신예배우가 한 말
십중팔구
0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지만

,

그 방식이 정상적이지 못하면 때론 이것은 큰 문제가 되기 마련입니다

.

지난 

7



,

한 달 동안 연예계에서는 때아닌 사생활 논란이

3

번이나 연달아 터져 연일 화제였는데요

.

모델 출신 배우 김민귀부터 코미디언 하준수

,

걸그룹

AOA

출신 겸 배우 권민아까지

3

명의 스타가 이른바 



양다리 논란



에 휩싸이면서 여러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

어쩌다 이들은 양다리 의혹에 휩싸이게 된 것인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
배우 김민귀는 지난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폭로 글로 인해 양다리 의혹 및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6년간 연애를 했던 전 여자친구라고 알린 한 누리꾼은 그가 자신과 연애하는 동안 클럽, 원나잇, 양다리, 폭언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죠. 더불어 김민귀가 코로나19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중일 때도 바람을 피우기 위해서 무단으로 장소를 이탈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누리꾼은 해당 사실을 뒷받침하기 위해 김민귀와 함께 찍은 사진, 그와 나눈 대화 내용의 일부를 첨부하기도 했는데요.

이로 인해 종잡을 수 없이 논란이 확산되자 김민귀의 소속사 측은 재빠르게 



사생활로 논란이 된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있다

.

미성숙한 판단과 행동으로 인해 상처받은 분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

이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서도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

한편 글쓴이가 주장한 방역수칙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죠

.
여기서 지나지 않아 김민귀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 “

최근 나의 사생활로 인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며 말문을 연 그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많은 것을 공유했던 친구에게 상처를 준 점

,

이유를 막론하고 나의 잘못이며 반성한다



고 털어놓았는데요

.

이러한 해명에도 불구하고 김민귀는 결국 현재 출연 중인

JTBC

드라마

<

알고있지만

>

에서 지워질 위기에 놓이게 됩니다

.

드라마 제작진은 공식 입장을 통해 김민귀의 역할을 대폭 축소하고 남은 분량 또한 편집할 예정이라고 밝혔기 때문이죠

.
걸그룹 AOA 출신이자 배우인 권민아 역시 자신의 SNS의 계정을 통해 공개 열애를 선언했다가 되려 곤욕을 치러야 했습니다. 그녀의 열애 사실을 접한 권민아 남자친구의 전 여자친구 지인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양다리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이죠. 이에 권민아는 처음엔 해당 의혹을 부인하다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결국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한 듯 공개 연애 중이던 남자친구와 결별 후 양다리를 인정했습니다.
권민아는 



전 여자친구가 올린 글과 둘 사이의 메신저 내용을 보고 남자친구의 솔직한 이야기를 다 들었다

.

전부 거짓말이었다

.

그렇기 때문에 전 여자친구 입장을 내가 다 생각해볼 수 있었다



며 



나도 남자친구도 바람을 피운 게 맞다

.

나로 인해 상처받았을 전 여자친구와 지인들에게도 정말 죄송하다



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는데요

.
이런 가운데

,

권민아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도중 난데없이

AOA

한 멤버의 사생활 폭로로 논란의 불씨를 더욱 키웠습니다

.

사건의 쟁점을 떠나 요점을 흐리는 발언이었기에 오히려 대중들의 등을 돌리게 만들었죠

.

한편 권민아의 왕따 폭로로 비난에 휩싸인

AOA

멤버들은 별다른 해명 없이 공식적인 활동을 자제하다

,

찬미가 최근 

1

년여 만에 유튜브를 재개하면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

그녀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같은 멤버인 혜정과 함께한 댄스 커버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

이처럼 다시 

AOA

가 조심스럽게 대중 앞에 한 발자국 나서게 되자

,

네티즌들 역시 향후 이들의 행보에 다시금 주목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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