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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사귄 전여친’이 실체 폭로하자 양다리 걸친 신예배우가 한 말
십중팔구,
그 방식이 정상적이지 못하면 때론 이것은 큰 문제가 되기 마련입니다
.
지난
7
월
,
한 달 동안 연예계에서는 때아닌 사생활 논란이
3
번이나 연달아 터져 연일 화제였는데요
.
모델 출신 배우 김민귀부터 코미디언 하준수
,
걸그룹
AOA
출신 겸 배우 권민아까지
3
명의 스타가 이른바
‘
양다리 논란
’
에 휩싸이면서 여러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
어쩌다 이들은 양다리 의혹에 휩싸이게 된 것인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




이로 인해 종잡을 수 없이 논란이 확산되자 김민귀의 소속사 측은 재빠르게
“
사생활로 논란이 된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있다
.
미성숙한 판단과 행동으로 인해 상처받은 분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
이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서도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
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
한편 글쓴이가 주장한 방역수칙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죠
.


SNS
계정을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 “
최근 나의 사생활로 인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
며 말문을 연 그는
“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많은 것을 공유했던 친구에게 상처를 준 점
,
이유를 막론하고 나의 잘못이며 반성한다
”
고 털어놓았는데요
.
이러한 해명에도 불구하고 김민귀는 결국 현재 출연 중인
JTBC
드라마
<
알고있지만
>
에서 지워질 위기에 놓이게 됩니다
.
드라마 제작진은 공식 입장을 통해 김민귀의 역할을 대폭 축소하고 남은 분량 또한 편집할 예정이라고 밝혔기 때문이죠
.










“
전 여자친구가 올린 글과 둘 사이의 메신저 내용을 보고 남자친구의 솔직한 이야기를 다 들었다
.
전부 거짓말이었다
.
그렇기 때문에 전 여자친구 입장을 내가 다 생각해볼 수 있었다
”
며
“
나도 남자친구도 바람을 피운 게 맞다
.
나로 인해 상처받았을 전 여자친구와 지인들에게도 정말 죄송하다
”
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는데요
.


,
권민아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도중 난데없이
AOA
한 멤버의 사생활 폭로로 논란의 불씨를 더욱 키웠습니다
.
사건의 쟁점을 떠나 요점을 흐리는 발언이었기에 오히려 대중들의 등을 돌리게 만들었죠
.
한편 권민아의 왕따 폭로로 비난에 휩싸인
AOA
멤버들은 별다른 해명 없이 공식적인 활동을 자제하다
,
찬미가 최근
1
년여 만에 유튜브를 재개하면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
그녀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같은 멤버인 혜정과 함께한 댄스 커버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
이처럼 다시
AOA
가 조심스럽게 대중 앞에 한 발자국 나서게 되자
,
네티즌들 역시 향후 이들의 행보에 다시금 주목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