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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새해소원도 빌고 탁 트인 바다를 보며 안구정화도 했답니다.
용궁사에서 400미터정도 힐튼호텔쪽으로 걷다보면
국립해양박물관이 있는데 아이들과 가서 구경하기좋았어요
조그만하지만 놀이방도 있어서 어린아이들은 좋아하더라구요ㅎ




유명한곳이었어요~커피도 맛있었고 바다를 보며 여유롭게 차한잔
할수있어서 너무좋았어요ㅎ 군데군데 포토존은 보너스
다만 한쪽으로는 고리원전 뷰ㅎㅎ

저녁 맛있게 먹고 숙소로돌아왔어요

다만 광안리는 해운대의 축소판 같은느낌이고, 어린아이들 데리고
밥먹을만한 식당을 찾기가 조금힘들었어요ㅜㅜ
하지만 조용한 바다가 너무 좋았답니다
해외도 좋지만 국내 구석구석이쁜곳 너무많아요
여러분께도 부산 여행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