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나는 바늘로 찔러도 피한방울 안 나온다고 주변에서 그랬다그 만큼 자갑고 감정이 별로 없는 1인TV드라마보고 우는 사람이 이해가 안되었고눈물도 거의 없었다....그런데초3 올라가는 아들한테 거의 화를 안 냈었는데~~~~어제는 자기가 잘못한 일에대해 남탓을하고 핑계를 대서밤 11시가 넘는시간에 그것도 잘려고 준비하는데 화가나서아들을 벌세우고 잔소리 어마어마~~~다음날 출근해서 오전에 짬이나서 어제 아빠가 화내서 미안하고다음엔 서로 노력하자고 말을 하는데 맘이 움글..감정이 복 받쳐서 혼났다이글을 쓰면서도 눈시울이 붉어지는 나~~~부모란 이란것 같다..내가 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