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2 읽음
자.. 자냐?? 음...
시원한 오후에 짚라인타러 운동장 가자해서 왔더니...
여기오는데 차로 10~15분 거리거든요.
그새 잠들었네요~^^

그냥갈까?
하니깐 좀만 더 자고 일어나서 논데요.

40분 뒤에 약속있어서 그리로 가야 하는데..
그때까지 일어날수는 있을지~ ㅋ



끝내는 못타고 그냥 갈것같은 이 느낌적인 느낌...
여긴 놀이터도 있는데~


아쉬운 맘에 하늘이라도 한 번 사진 찍어 올려봅니다 ^^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