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정말 화창한게 좋았습니다.부르릉.. 번쩍번쩍.. 요란합니다. 역시 소리만 요란합니다. 방구가 잦으면 뭐가 나온다고 하던데.. 한때 온도가 36도까지 올라갔었는데... 고작 온 비는 그 난리에 비하면 정말 너무 할 정도로 적은 양이... 거의 개미눈물만큼...ㅋ.. 더위에 짜증만 만땅...허! 참? 비는 고작 바닥이 젖을 만큼 오고선 무지개가 떴습니다. 그것도 한쪽부분만 보이는 그것이 아닌 온전한 무지개가 말입니다.(위치상 한 부분만 담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