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읽음
늦게 까지 밥도 못먹고 일하고 온 신랑 알아서 먹는다고 하는데 안쓰러워서 간단하게 볶음밥 만들어 줬어요♡
김치랑 고추부각 다시마부각 반찬으로..
볶음밥 좀 싱거운거 같은데도 맛있다 해주네요 ^-^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