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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이첫월급에받은용돈
매일매일힘들어,
환자가너무많아,
엄마나못하겠어~
그러던우리수빈이가한달을버텨,첫월급을받아
할머니,할아버지~
엄마,아빠에게용돈을드렸네요.
이젠,지밥벌이하는사회인이되었네요.
기특하고,대견한우리수빈이~
내일도잘버티고화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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