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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여행 빡시게 돌았어요! 9박11일
저는 샌프란시스코로 인을했어요.

서부는 아무래도 겨울과 가을 날씨가 함께 하기때문에 자켓이나 긴옷도 챙기고 반팔반바지도 챙겼어요.

샌프란 겨울 날씨는 거의 14~17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해가 너무나도 강렬하게 비추기때문에 선그라스는 필수였어요!

샌프란에 도착해서 다운타운에있는 쇼핑몰들을 엄청 돌아다녔어요. 연말이다보니 세일하는곳은 정말 많이 세일을 하더라구요! 특히 리바이스는 택을 자세히보다보면 한국에서 찍은 도장이 있는 옷도 많더라구요 ㅋㅋ

샌프란은 다색다인종이 사는 곳이다보니 다운타운에 전세계요리가 다있어요. 하지만 전 햄버거 킬러기때문에 맥도날드 버거킹 파파이스 동네 수제버거집 인앤아웃 등등 햄버거집만 10끼는 먹은거같아요. 샌프란만이아니라 LA나 라스베가스 가서 먹은것도 포함해서요.

햄보거는 정말 길거리에있는 조금 오래된 식당에서 치즈버거를 시켜먹으면 만오천프로는 성공하는거같아요 ㅋㅋ


트윈픽스~ 피어39~ 오션비치~ 금문교~ 소설리토 등 거의 3박4일 코스로 샌프란에있었어요.

참고로 저는 2013년부터 1년반동안 샌프란에서 유학생활을 했었어요~ 학생이다보니 여행도 많이 못하고...그랬었는데 이번에 가고싶은곳 먹고싶은거 다먹고왔어요.

그리고 바로 8시간짜리 고속버스를타고 LA로 향했습니다.

시간이 너무 길지만 학생일때도 버스여행을했는데 그기억이 너무 좋았어서 한번더했어요~ 어차피 편도니깐! 샌프란에서 LA를 넘어가는 고속버스는 한국돈으로 4만원이 좀 안됐던거같아요! 참고로 왕복은 할인이 엄청많이됩니다!! 그레이하운드라는 사이트에서 예약이가능해요.

한인타운에 도착해서 숙소는 게스트하우스를 사용했어요.

아무래도 혼자가다보니 외롭더라구요....한국친구들과 저녁에 술한잔하고 다음날 산타모니카 해변을 갔구요. 저녁에는 가볍게 한인타운걸어다니면서 갈비랑 감자탕을 먹었어요!

그리고 6일째 바로바로 유니버셜스튜디오를 방문했습니다. 혼자갔는데 진짜 좋은게 혼자갔더니 모든 놀이기구를 프리패스하듯이 앞으로 마구마구 가서 탔습니다.
글을 쓰는게 너무 짧아서 일단 남은 6일은 다음글에 올릴게요!

참고로 인앤아웃은 샌프란 피어39에서 방문했구요.

그곳에는 크램차우더가 엄청유명해요.

그리고 크랩요리들이 매우 유명해요!

또한, 빵집 그리고 세계3대 초콜릿인 기라델리 공장도있구요. 체험이 가능한 공간도있답니다!

골든게이트브릿지는 자전거를 빌려서 왕복했어요!!
자전거 길이 있거든요!

마지막에 자전거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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