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4 읽음
별빛우주공원
화욜 저녁에지후가 하도 울어서 신랑이랑드라이브 가자하니 덕평휴게소로가네요..ㅋ 휴게소 도착하자마자 뛰어 다니르라 정신없네요..깜깜한 밤이라 모기도많고..준비도없이 나간터라..ㅋ30분정도 욜씨미 뛰놀고 아스크림까지. 제가 달라니깐 등돌리고 먹네요..ㅋ
요즘 왜이리 폰만지는게 귀찮은지 모르겠네요..마냥 눕고싶고 가만히있고싶어요.,ㅋ 오늘도 비가 내리는게 지후랑 델꼬와서 파뤼좀해야겠네요..울지후 낼 1000일이에요~~ㅋ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