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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법기수원지 다녀왔네요.






9년이 지난 지금 코로나19로 외출에도 일상에도
제약이 있고 움직임이 조심스런 부분들도 있어
자제하다 가족과 함께 모처럼 한 번쯤 가보고 싶었던
법기수원지의 울창한 숲 체험도 하며
자연속에 힐링을 했네요.
형형색색 봄을 알리는 꽃들도 예쁘지만
연두빛 파스텔톤의 나뭇잎들도 얼마나
싱그럽고 예뻐보이는지 모릅니다.
오늘은 자연 속에서 남편과 10살 난 아들과
태교 같이 하며 어린이날을 나름 의미있게 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