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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봄 맞이
외할머니 상추 모종 심는데 도와 주겠다고 모종삽 들고 먼저 자리 잡고 앉아서 묻어주고 외할아버지 도와 준다고 고추대 받는 망치 뺏어서 달아나고 외할아버지 거름 실어 나르 는거 보고 흙 싣고 가다가 넘어져서 사고 났다고 도와 달라고 하고 사진 찍자고 하니까 포즈까지 잡아주는 외손주 지유리 하는 짓 마다 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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