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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쓴다고 남편이 눈치를 주네여ㅠㅡ
저녁때 남편 저녁주고 빵이먹고 싶어서 빵사왔네여
막내랑 같이 내려 갔는데 헉!!!! 비가 오네여 다시 올라와서 우산 가지고 가지러 왔다가 빵집으로 ~출발 막내가 사탕을 고르네여 좋아하는 뽀로로 딸기빵이라고 들고 오네여 ㅎㅎㅎㅎㅎ혼자가면 금방올거리를 40분 걸린듯 그래도 애기가 우산 잘쓰고 잘타라 오네여 😍횡단보도에서 빨간불은 위험하다고 뒤로 가자고 하네여 😊😊😊오랜만에 비냄새 흙냄새가 나더라구여 ㅎㅎㅎ 비오는 날씨를 그리 좋아 하는 편이 아니라 그래도 적당히 와서는 괜찮았어여 나갈때 빵사러 간다고 하니 남편이 카드쓴다고 조금 눈치를 주네여 ㅠㅜ
하트 사탕은 막내가 좋아 하네여 가격이 2200원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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