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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산책 후 쉬고 있는데 냐옹냐옹~거리며 다가오는 길냥이..
아들 옆으로 다가와 부비부비..
꼬리를 만져도..
배를 쓰담쓰담..간질거려도..
나른한 표정 지으며..우리가 떠날 때까지 옆을 지키는 개냥이 같은 길냥이.. 집에 데려가서 키우고 싶다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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