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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참
올 여름, 프로축구 직관이란 걸 처음 해봤습니다.

대구와 수원의 경기였고...결과는 수원의 원정승이었구요.

티켓이 생각보다 비싸지 않아 놀랐습니다. 만원초반대였나? 그랬어요.

먹을 걸 사갔었는데...다른 건 상관없고 페트병은 뚜껑을 따서 들여보내더라구요. 경기장 안전? 쓰레기 절감? 정확히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또, 생각보다 재밌어서 놀랐습니다. 전개도 빠르고, 수준도 높은 것 같고.

올해 사진 정리하다 그때 찍은 게 보여서...오늘은 이걸 가지고 끄적여 봤슴다.

아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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