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결말이 너무 어이없거나, 혹은 믿을 수 없거나..
저건 대체 뭐지? 했던 경우 있지??
일명 '넌 나에게 똥을 줬어!" 드라마 편!ㅋㅋㅋㅋ
황당하고 당황스러운 결말로
시청자들의 뒷통수를 때린 드라마들!
바로 시작한다아~!!! <>황당 결말 드라마 순위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드라마 중 하나인 파리의 연인.
마지막 회 시청률이 무려 57.4%로 집계될 만큼 국민드라마 수준이였긔
게다가 "애기야 가자" , "이 안에 너있다"라는 명대사는 많은 패러디들을 남겼지 ㅋㅋㅋ
전형적인 신데렐라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였지만 결말은 개황당;;;
얼척;;;;;;;;;
이후로 어설픈 드라마들은 의심하게 되었음;;;;지금까지의 드라마 스토리가 모두 주인공인 김정은의 시나리오 속 이야기였음;;;;;
진심 결말 빼고 다 완벽했던 드라마;;
작가가 잘못했네..<>제 기준 역대 드라마 중 최악의 결말이라고 생각하는 지붕 뚫고 하이킥.
정식 드라마가 아닌 시트콤인데도 불구하고 주인공 두 명이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사망한다는
무섭고 소름 돋는 결말은 드라마가 종영을 한 뒤에도 한동안 논란이였음진짜 다시봐도 너무 황당해서 웃음밖에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요" 라는 대사와 함께 화면이 멈춰지고 (방송사고인줄 )교통사고로 죽었던 신세경과 최다니엘은 물론 드라마 포스터 속 오현경, 이순재, 김자옥, 정보석을
제외한 흑백사진으로 나온 나머지 주인공들도 모두 죽은 게 아니냐는 추측설이 나돌기도 했음 ㅠㅠㅋㅋ<>너무 비극적이었던 결말이라고 말할 수 있는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주인공 네 명 중 세명이 모두 죽는다는 최악의 결말과 함께 드라마는 막을 내림
어렸을 때 티비 앞에서 마지막 회 보고 너무 충격적이라 한동안 멘붕;;
무엇보다 주인공 세명이 죽은 이유가 너무 참담했음.삼각관계였던 소지섭, 조인성, 하지원 세 사람.
조인성과 소지섭 둘의 관계에서 갈등하던 하지원은 결국 소지섭을 택했는데,이 사실을 믿고 싶지 않았던 주인공 조인성은
복수심에 불타올라 결국 총으로 이 두 사람을 죽임.죽음 앞에서 선 하지원.
조인성에게 "사.. 사랑해요"라는 말을 끝으로 끝내 사망.
마지막에 소지섭을 선택했지만 진심으로 사랑했던 건 주인공 조인성이었음.
조인성 이 사실을 깨닫고 결국 자살.<<49일>>나름 삶과 죽음에 대한 심도 높은 고찰을 할 수 있게 해준 드라마였지만
끝이 막장이었다는...
혼수상태에 빠진 부잣집 외동딸 신지현이
자신을 위해 진심으로 울어주는 세 명의 눈물을 49일 안에 모으는 내용이였는데
마지막회에 신지현의 빙의 대상인 송이경이 사실은 신지현과 자매였으며
살기외해 고군분투하여 힘들게 다시 삶으로 귀환한 신지현이 회생 6일만에 사망;;
신지현이 살았는 줄 알았는데
그냥 원래부터 죽을 운명..
송이경이 신지현 대신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