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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관련 책 3권



멀지 않았네요.
그러면 뭘 하면 좋을지
생각만 해도 빈둥지증후군이 오는 것 같아요.
그런데 평균수명은 길어졌어도
직장 퇴직하는 나이는 늘어나지 않고
50대에 취직하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니죠.
게다가 특별히 하고 싶은 게 있는 것도 아니고
특별히 잘 하는 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나마 어려서부터 서점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서점에 관한 책을 읽어봤어요.
그러면서 퇴직자들이 창업한 이야기도 봤는데
제가 생각한 퇴직자는 50대 이상이었는데
책에 소개된 퇴직자 평균 나이는 36세네요.
어쨌든 뭔가 변화가 필요할 것 같은데
뭘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직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