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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H포인트 운수가 좋더라니...밥솥이 고장났어요.
아침에 H포인트 1000점 나와서 이야~ 나에게도 1000점이 나오네 자랑해야지 하고 생각하다 늦어서 1000점 나온 샷은 캡쳐 못하고 내역을 캡쳐하고 룰루랄라했어요.
아침밥하는데 쿠쿠압력밥솥 E01뜨더니 닫힘이 이미 되었는데도 뚜껑분리손잡이를 닫힘으로 돌려주세요를 10분 들었어요. 취사는 안되었구요.
다정하고 오싹한 음성지원 ㅎ
결국 저번 피드에서 지인이 주신 검은색 쿠쿠압력밥솥으로
바꿨어요.
제가 손을 안 다쳤었다면 셀프수리를 했을 텐데 밥솥뚜껑손잡이 코일을 분리하다가 손을 많이 다치시더라구요.
쿠쿠서비스센터에서 대략적 금액이 내부에 노란선이 끊어진 거 수리하면 2만원, LED센서불량이면 4만2천원이라는데 올랐을 것 같기도 하고요. 2018년 기준이라서요.
저는 수리 고민중이에요.
일요일인데 나름 활동적으로 보냈어요.
좋은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캐피님들?
더욱 편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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