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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사주세요 작은딸의 전화
작은딸이 학교 끝나고 전화가 왔네요 엄마 치킨사주세요

옆에 신랑이 시켜주라고 해서 작은딸 오는시간 맞춰 시켜놨더니

문앞에서 배달하는 아저씨랑 같이 들어오네요

때마침 큰딸도 집에 도착 해서 오자마자 맛있게 치킨을 먹네요

배고픈 저녘시간이라 치킨양이 금방 줄어드는거있죠

오늘 저녘은 치킨으로 해결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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