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3.15 286 읽음 해무와 안개 stepby스텝 구독하기 33 27 콘텐츠의 수익 22 어제 아침 나가는 길이 뿌옇더라구요원래는 인천대교가 보여야하는데해를 맨눈으로 바라볼수있을 만큼 스산했었어집에 돌아오는 오후길에도 간판은 여전히 보이질않고아파트 아래층을 누군가가 지우개로 지워놓은 줄 알았어요.어제 날씨는 완연한 봄 날이였는데...저녁엔 목이 칼칼하더라구요.감기조심하세요^^ 27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