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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두 봉지
어제 남편의 퇴근길에 오렌지를 사왔어요
오렌지는 제 최애 과일이거든요 ㅋ 남편 직장 앞에서 오렌지 한봉지를 만원에 팔더래요
과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남편이 먼저 먹어보자길래 무슨 일인가 했더니 맛있으면 더 사오려고 그런대요 ㅎㅎㅎ
약속대로 오늘 퇴근길에도 오렌지 한봉지를 들고 왔지요~~
큰 사이즈는 아니지만 한봉지에 15개 만원이면 저렴하죠 !!
맛도 새콤달콤 맛있었어요~~
매번 아이 최애인 딸기만 사와서 샘냈는데 이젠 오렌지의 계절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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