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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곱창♡
간만에 외식~
곱창이 급땡겨서 간곳
남의편과 연애때부터 찾던곳
벌써 아이가 13살..
맛이 한결같고 변함없다
손님도 여전히 많고
물가상승으로 인해 가격은 올랐지만
어쩔수없는 이치..하지만 너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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