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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을 위한❤~ 새댁의 요리🥘🥗🍱
요리의 '요'자도 몰랐지만 신혼이 뭔지 집밥을 해먹이겠다는 자긍심 하나로 시작했는데 사진첩을 보니 무궁한 발전을 이뤘네요!
레시피는 너투버 인터넷 백주부님한테 많이 배웠어요!
맛은 보장못하지만 그동안의 저에게 칭찬해주고 싶어 올려봅니다
1. 브런치 흉내내봤어요ㅎㅎ




















지금까지 결혼3년차 새댁의 소심한 요리였답니다.😊
부작용은 결혼하고 15키로 가까이 쪘어요ㅜㅜ
이제는 건강밥상을 연구해봐야 할 거 같아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