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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절 힘드네요.
한시간 반동안 써놓은 글이 없어 졌어요.
신문사절에 관한
짜증스럽고, 화난 내용을
사실적으로 써놨는데ᆢㅠㅠ
신문사에 구독해지 통보하고도
한달동안 계속 신문이 들어와서
다시
구독해지요청을 했더니
집으로 나 모르게 전화해서 재구독 회유
1년 무상 구독
8만원 현금지급 해놨더라고요.
내가
공정거래위반이라고 관련기관에
고발하겠다고 하는등ᆢ
한시간 가량의 짜증난 통화내역을
정리한건데ᆢ
ᆢ
ᆢ
암튼
오늘 새벽부터 신문은 안들어 왔어요.
신문사
아직도 치사한 방식으로 영업을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