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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실종 사건
이윤희 실종 사건

13년 전 전북대 수의대 4학년 학생이 과 종강파티 참석 후 새벽에 원룸에 돌아간 후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종강파티 후 그녀를 원룸 입구까지 데려다 준 사람은 그녀를 혼자 좋아하던 같은 과 남자 동기였다.

실종 당일 그녀의 컴퓨터에는 '112'와 '성추행'이라는 검색 기록이 있었다.

그후 경찰은 같은 과 남자 동기를 집중적으로 용의 선상에 올려놓고 수사를 했으나 어떤 단서도 찾지 못하고 사건은 미궁에 빠지고 말았다.


* 과연 이 사건의 범인은 누구일까요?

1. 이윤희 씨 실종 다음 날, 수의학과 동물 사체 폐기물 무게가 110kg 이었다는 점(평소에는 50kg 정도)

2. 평소 당찬 성격인 그녀가 직접 말하지 못하고, 성추행에 대해 검색만 했다는 점

3. 원래 종강파티에 가기 싫다고 말했다가 참석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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