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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해야할것같아서요.
근무하는 직원이 둘
언제나 울 셋은 한팀이라
마냥 좋았어요.
그런데 일주일전 두친구가
약간 언쟁이있었어 좋았던
분위기가 하루아침에 쏴~ㅠ
제가 개입하기는 좀 그랬어
참고 참고 또 참았네요.
하지만 넘 길게 가네요.
그래서 이제는 말을해야겠다싶어
두친구에게 똑같이 톡을보냈어요

한친구는 아무런 답이없네요.
어째야할까요?
그래도 한친구가 먼저 손을 내민다고했으니
좀더 상황을 지켜봐야겠죠.
먼저 사과는 지는게 아니라
현명한 선택이라고 들었네요
다시 예전 분위기로 돌아가길 바라면서

힘도 권한도없어요.
그냥 약간 협박성 문자가 포함되었네요.ㅋ
봄이 오늘왔네요.
캐피님들 맘에도 봄이왔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