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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그렸어요


사랑의 우체통이었던가요?
처음 시작할 때 추석 전이었었죠.
시간이 없어서 아이패드로 급하게 그려 보냈더랬죠.
그랬더니 기한을 연장하더라고요.......
결론은 안뽑혔어요.
사연은 우리 딸이 적었었는데,,,,,,,,,,,,
제가 못보내겠다고 했더니 딸아이가 사연을 적어 보냈답니다.
임영웅 좋아한다고 샘도 많이 내던 딸이 모처럼 이 엄마를 응원해주었는데 결과가...
그래서 서운한 마음대신 여기 올려봐요.
나중에 시간되면 유툽에 사연도 올려야겠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