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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마지막날에 먹은.. 연어초밥
어느새 1월 하고도 21일이 되었네요~
회사 업무로 엄청 바쁜 연말.연초를 보내고 이사까지 마무리 했어요~~
이제 남은 건 부모님의 이사네요~
부모님과 저희 남매가 따로 살게 되면서
부모님은 조금 먼 곳으로 2월에 이사를 하시거든요~
간만에 와서 썰이 길었어요~!!!
사진은 연어초밥!!
12월 마지막날 저희 팀 막내가 지방으로 내려가게 되어서 퇴사를 하였는데,,
극심한 코로나로 인해 외식도 못 하고
초밥 도시락을 주문해서 각자 자리에서 냠냠 😆😆
진짜 연어가 엄~~~청 길고 튼실해서
왠만해서는 배가 부르지 않는 초밥인데 엄청 배가 불렀다는.. ㅋㅋㅋ
사진 올리면서 또 먹고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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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