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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따뜻한 국이 최고!
날이 추우니 요즘 국물이 있는 탕이든 찌개든 국이든 끓이게 되네요

어제는 어묵탕 오늘은 시금치된장국 입니다

입맛없어도 따끈한 국만 있으면 밥말아 후루룩 먹기 좋아요.

일주일 5일이상은 고기를 먹어야하는 집이기에;;

제육볶음도 했어요

맵게 먹고싶어서 아이꺼 따로 간장양념에 재워두고

매운제육볶음을 했는데! 아뿔싸.. 너무 달아요ㅜㅜ

매운고추가루를 투하해도 달아서;; 이걸 어쩌나 싶었는데

파절이랑 먹으니 맛있네요~!


잠시 집나갔던 입맛이 돌아와 요즘 또 폭풍식사중이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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