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 읽음
홍대 폭행당한 여자가 주작했다는 디시글 반박






5,153명의 사람들이 이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대신 다른 일행이 트위터에 영상 올렸고 위 여성도 이거 알티했음. 글쓴놈이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영상 안올리고 사진만 올렸다고 선동하는거임. 영상 확인해보면 알겠지만 말투 누가봐도 한국임.
그리고 영상에서 대놓고 이 남자 얼굴도 나오는데 지금 글쓴 놈 주장대로 이게 한국어 잘하는 지인이랑 짜고치고 주작을 했는데 그 지인 얼굴 다 팔리게 영상을 올린다고? 전국적으로 얼굴 캡쳐되서 욕먹을게 뻔한데? 그리고 그 지인도 순순히 이런거에 동참한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임.
그리고 사진에서 옆에서 흰 옷 입은 여자가 폭행 당하는데 멀뚱히 쳐다보고만 있었네 어쩌네 이런 소리 하는데 자기도 폭행 당할 수 있는데 저런 상황에서 섣불리 다가가서 말릴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됨? 심지어 여자인데?

해당 영상을 공개하는건 자신들이 그런 피해를 당한 입장으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임. 만약 이 사람들이 일본 남성에게 폭행당해서 영상을 공개했다면 그건 일본인에 대한 혐오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이 됨? 폭행 피해 사실을 알리는거야 억울하고 화나니 당연한거고 정말 한국인에 대한 혐오 선동으로 이어지고 싶지 않았다면 저런 글은 쓰지조차 않았을 것 임.


근데 외국에 와서 폭행당한건데, 10번 여행 했는데 그중 1번이라도 저런 일 당했으면 여성 입장에선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 않나?





"케이팝 좋아하는 사람도 혐한일 수 있다!"라고 주장하기 위해서인것 같은데





한국식 얼짱메이크, 한식 만들기 등 컨텐츠 업로드하는 유튜브 채널 고정출연 멤버중 한명이고 나름 유명한 인스타 셀럽임.
그리고 이 여성분 라이브 방송때 한국인들이 채팅으로 사과하니까 다른 한국인들이 사과할 필요가 없다, 좋은 한국인이 더 많다면서 때린 그 사람이 나쁜거라고 말해주었음
상식적으로 혐한 선동하려고 조작했으면 그렇게 대응했겠음?
주작설이니 뭐니 하면서 피해자한테 2차 가해좀 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