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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은것들 올려보아요~
어제 딸아이가 아이스크림을 먹고싶다해서

동네 아이스크림할인점에 다녀왔어요

여름에도 잘 안주던 아이스크림이 왜 한겨울에 생각날까요;;

요즘은 따뜻한 집에만 지내니 괜찮겠지 싶어서 간간히 먹게해주고있어요

아이스크림가게앞에서 붕어빵도 파시길래 사왔는데

딱 봐도 겉바속촉! 보이시나요~?

집에와서도 하나도 눅눅하지 않고 바삭~

게다 속은 얼마나 알차게 들어있는지 꼬리까지 슈크림과 팥이

인심좋게 가득 들어있어서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저녁에는 오랜만에 비지김치찌개를 끓였는데

남편은 역시나 부족하다싶었는지..

치킨을 주문하네요;;;


비지찌개에 쓱쓱 밥비벼 맛나게 먹고 치킨까지 배가 터지도록

먹었어요~ 역시나 남편은 또 컵라면까지... 😅😅😅

누가보면 하루 한끼만 먹는줄 알겠어요...;


오늘은 2주만에 장보러 나갈껀데 또 얼마나 많이 사오게 될런지🤣

갈수록 높아지는 엥겔지수에 비례하여 배둘레도 커지고요..ㅜㅜ

이러다 우리부부는 조만간 굴러다녀야하지않나 싶어요ㅜㅜ


일주일간 수고하신 캐피이웃님들~

주말동안 맛난거 많이 드시구 푹쉬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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