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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졸업식


코로나 시대이다 보니 온라인으로 졸업식을 하고
반별로 시간대를 달리하여 운동장에서 사진을 찍고
앨범과 졸업장을 받아가더라구요.
시끌시끌 해야할 졸업장이 몇몇 가족이와서 사진찍고 가는데
마음이 서운하더라구요.
아이가 학교 다닌만큼 저도 학교에 많이 왔다갔다 해서 그런가
너무 조용히 아무도 모르는 졸업식을 한것 같아 맘 한구석이 짠했습니다.
이런것도 다 옛말하면서 추억으로 남겠죠~ ^^;;
곧 좋아질꺼라는 희망을 갖고 다시 한번 화이팅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