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11 46 읽음 오늘 점심은 밀푀유나베 오예오예 구독하기 1 1 콘텐츠의 수익 16 아들이 제일좋아하는나베 버섯도 내맘대로 듬뿍듬뿍!:)생각보다 어렵지않고 간단히 해먹을수 있어서 자주 해먹는 요리중 하나네용 :-D오늘 점심도 엄마최고라는 말을 듣고싶어서 ㅎㅎ열심히 만들었네요 사실 고기 배추 깻잎 버섯 소스만있음아주 간단한데 아직 어린우리아이는 엄마가 요리사래요ㅋㅋ다들 기분좋은 점심시간 보내세요 :)* 1 0 / 300 입력